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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포천도시공사, 신읍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건립사업 위․수탁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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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5-04

▲ 포천시와 포천도시공사가 『신읍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Ⅱ』건립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와 포천도시공사(사장 유한기)가 신읍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박윤국 시장과 유한기 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시청에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울림센터건립공사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신읍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양 기관은 단위사업의 시행 주체를 확정하고 기관별 역할분담을 명확히 함은 물론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 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단순 도시재개발이 아닌 신읍동 지역 특색에 맞게 생활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춰 균형발전이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시민의 건강권을 지키고 양질의 정주여건을 만들어 시가 지향하는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읍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건립사업은 새로운 시작 신(나는) ()만들기란 비전으로 총사업비 약 5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마홀로컬푸드장터, 다목적공연장, 커뮤니티카페토정주방, 스포츠센터, 딴따라 공장 신축 등을 통해 복합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계획이며, 설계공모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후 10월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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