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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관내 제조업 애로사항 해결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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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5-08

▲ 남양주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사진제공=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
(시장 조광한)7일 시청 여유당에서 관내 제조업체 17개사와 중소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제조업체 대표들은 해외수출입 업체는 해외 자재수급의 어려움과 해외전시회의 취소로 마케팅마저 어려워 수·출입 판로가 모두 차단된 상황이라고 설명하며,“코로나19로 내수경기 부진에 따른 매출감소로 긴급자금이 필요함에도 지원 대상 조건이 까다롭다고 애로 사항을 토로했다.

 

박신환 부시장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부분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6일부터 일상생활과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하면서 감염예방활동을 지속해 나가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기업 환경 여건은 어느 정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경영의 안정화를 위해 오늘 건의된 기업 애로 사항은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기업의 어려움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세심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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