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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19로 급증할 국내여행 수요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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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5-21

▲ 남양주시 정책 세미나 ‘클라스 N’(사진제공=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20일 더 드림핑 캠핑장(화도읍 소재)에서 청년 공동체활동가 및 관광업무 관련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 달라질 남양주관광 콘텐츠를 테마로 하는 정책 세미나 클라스 N’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세미나에서 조광한 시장은 애프터 코로나(After corona) 이후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부상한 코로나로 인해 먼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 집 근처에서 조용히 휴가를 즐기는 여가 방식을 뜻의 스테이케이션을 강조했다.

 

이어서 스테이케이션 할 수 있는 장소로 이석영 광장, 사릉, 홍유릉, 궁집과 같은 역사문화 콘텐츠와 청년복합 문화공간 유스스타트업 캠퍼스 조성, 정약용도서관, 이석영미디어 도서관 등 확 달라지는 시의 문화 콘텐츠를 풀어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 시장이 위축되고 국내여행에 대한 수요가 급증에 맞춰 수도권의 여행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관광 콘텐츠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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