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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GTX-C 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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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규기자
기사입력 2020-06-01

▲ 양주시, GTX-C 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
(시장 이성호)1일 정성호 국회의원, 시의원, 국토교통부, 양주시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주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를 덕정중학교 체육관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공람은 오는 22일까지 시청 2층 민원상담실에서 진행하며 29일까지 주민의견을 받을 예정이다.

 

개통 시 서울 삼성까지 의정부에서 약 16, 양주시 덕정역에서 약 23분이 소요되는 등 수도권 동북부 지역과 서울 도심을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 지역균형발전은 물론 교통복지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 의원은 시의 위상은 GTX-C노선 연장사업 이전과 이후로 극명하게 달라질 것이라며 시민들의 기대만큼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수도권을 30분 생활권으로 연결하게 될 대표적인 철도 교통수단인 GTX-C노선 연장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각별한 협조와 노력이 필요하다조속한 추진을 위해 정치권, 전문가, 시민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 전 과정을 시민들께 소상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주민설명회는 1일 시를 시작으로 22일까지 GTX-C노선이 경유하는 14개 지자체별로 순회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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