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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코로나19 선별검사 ‘347명 모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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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6-01

▲ 구리시 갈매동 중앙공원 코로나19 대응 선별진료소(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 본부장 구리시장 안승남)는 갈매동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후속 조치인 현장 이동 선별진료소 운영결과 347명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1일 밝혔다.

 

재대본은 이번 확진자 발생 후 이동 동선을 신속히 공개하고, 추가적인 확산 차단 및 진단 편의를 위해 27~29일까지 3일간 갈매중앙공원에 긴급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27139명을 시작으로 28156, 2952명 총 347명을 검사했다.

 

안승남 시장은 생활속 거리두기 전환 후 경험한 바와 같이 바이러스는 결코 쉽게 물러나지 않고 호시탐탐 우리의 빈틈을 파고들게 될 것이라며, “이럴 때 일수록 잠시도 긴장감을 놓지 말고 항시 손씻기,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며, 아프면 외출(출근)하지 말 것, 거리두기 생활방역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앞서 시는 26일 갈매동에 거주하는 서울시 798 확진자 이동 동선인 아파트 전동 포함 11개소 및 방문한 상가 5개소에 대한 빈틈없는 소독방역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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