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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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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규기자
기사입력 2020-05-29

▲ 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주시가 29,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8일 최종 확진판정을 받은 A(10, )는 지난 14일 발생한 56번째 모자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15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자가격리 중 발현된 증상은 없었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진행한 27일 진단검사 결과 최종 확진으로 판정, 보건소 구급차를 통해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A씨의 접촉자는 가족 중 56번 확진자를 제외한 2명으로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 자가격리 중에 있다.

 

시는 확진 판정 즉시 거주지 등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에 따라 가족 외 추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성호 시장은 자가격리 기간 중 확진 판정돼 현재까지는 동선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에 있다시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생활화, 손씻기 등 생활 방역 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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