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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광한 시장, 대명루첸육교 철거 ..'입장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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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6-03

▲ 남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이 3, ‘대명루첸 육교 불법철거 및 동별 사용검사에 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먼저 조 시장은 입장문에서 시는 형법 상 재물손괴죄를 적용하여 더 강력한 추가 고발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의 안전한 보행권은 뒷전으로 한 채 불법을 자행한 시행사의 오만방자한 행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울러 교통영향평가 종합개선안에 따른 안전한 보행로도 빠른 시일 내에 확보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또한 루첸파크는 도로, 공원 등의 조성도 완료하지 못한 상태에서 지난 20일 아파트의 동별 사용검사를 신청했으나 사업계획 승인 조건을 미이행해 관련법에 따라 최소한의 동별 사용검사를 처리했다.”이는 장기적으로 입주민의 권리를 더욱 더 보호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 시장은 입주예정자의 절박한 상황을 볼모로 공권력을 유린하며 위법을 자행한 루첸파크에 대하여는 모든 행정사법적인 강력한 조치를 다하여 이 같은 행태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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