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평군, 경기도, ‘노후 생활SOC 개선’3개 사업 선정

가 -가 +

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6-05

▲ 양서주민자치센터 전경(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이 지난 2일 도 노후 생활SOC 개선 및 소규모 시설 확충사업에 군 3개 사업이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노후 생활SOC 개선 및 소규모 시설 확충사업은 도 주관으로 도 내 노후한 생활SOC 시설에 대해 개·보수, 기능보강 또는 시설 신설을 위한 사업비의 60% 이상을 지원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군에서 선정된 사업은 총 3개 사업으로, 양서면 양서 아동·청소년 복지회관 조성 사업’, 옥천면 옥천 4리 마을회관(경로당) 재건축 사업’, 지평면 지평레포츠공원 트랙 보수 사업이다.

 

 

사업비는 각 사업별 3억 원으로 총 사업비 9억 원 중 6억 원은 도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3억 원은 군이 투입해 연내 완공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