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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국토부 ‘스마트건설지원센터’ 환영... “일산테크노밸리와 시너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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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6-18

▲ 고양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고양시가 18, 국토부에서 지원하는 스마트건설지원센터2센터가 일산서구 대화동 건설기술연구원 내 부지에 건립된다고 밝혔다.

 

이날 건립 착수식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스마트건설지원센터가 시에 들어서는 일산테크노밸리, 창릉지구 등과 최대한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시에는 지난 2018년 스마트건설지원센터 1센터가 건립돼 현재 26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지난 2년간 약 30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이 시장은 스마트 건설기술 분야는 높은 발전가능성을 지닌 유망산업이다. 이곳 지원센터에서 다양한 스마트건설 기업이 성장해 고양시에 안착하고, 대형 개발사업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일산테크노밸리는 고양시가 사업비 전액을 비축하고 앵커기업 유치 중이며, 인근에는 비슷한 시기에 킨텍스 제3전시장, 경기도 4개 공공기관, 방송영상밸리 등 굵직한 개발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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