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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업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최대 2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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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6-26

▲ 고양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26,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위축된 소비심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차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총 사업비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4개 업체를 대상으로 1차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했으며, 1차 사업 시 소상공인들이 요구했던 사항들을 반영·개선해 2차 사업을 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소재 창업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2개 내외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안전·위생관리, POS시스템 등의 비용 중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7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란 또는 새소식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오는 71일부터 31일까지 시청 소상공인지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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