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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자유수호평화박물관, 문체부평가 ‘2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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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7-14

▲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전경(사진제공=동두천시청)


경기 동두천시(시장 최용덕)가 소요산국민관광지 내에 위치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평가인증은 전국 공립박물관 227개관을 대상으로,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책임 등 5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 인증기간은 2년으로, 2년마다 재평가를 하며, 평가 인증기관은 박물관 증개축 및 리모델링 등의 사업 시 국비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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