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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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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7-15

▲ 동두천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동두천시가 15일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으로 22억원을 투입해, 5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일자리사업 참여대상은 취약계층으로 한정됐던 기존 공공일자리사업과 달리, 사업 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청년, ·폐업자, 실직자, 무급휴직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긴급 공공업무 지원 등 총 6개 유형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15시간(25시간) 근로조건에, 최저임금(8,590/1시간)이 적용된 인건비를 받는다.

 

기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센터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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