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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상권활성화재단, ‘상권살리기 첫걸음’ 2차 년도 세부시행계획안 등 3개 안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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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7-17

▲ 경기 구리시 (재)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제1회 이사회(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15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안승남 시장, 조종덕 구리전통시장상인회장,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제1회 이사회를 열고, 본격적인 상권활성화 사업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이사회는 2차 년도 세부시행계획안 등 총 3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시민이 함께하는 활력 넘치는 구리시 행복상권이란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여파 및 침체된 도심상권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상권전담관리기구로서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구리시상권활성화구역의 시설환경개선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영교육, 상권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으로 소비자 눈높이에 부합하는 경쟁력있는 상권을 육성하고, 향후 국가공모사업 등에 선제 대응하는 상권컨트롤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결의했다.

 

조 회장은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온라인 등 급변하는 시장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한 차별화된 전략 수립 및 이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담당하게 되는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의 첫 출발을 축하하며,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이 상생하며 상인들의 삶에 꼭 필요한 구심적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 시장은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 세상은 ICT(정보통신기술)에 의해 언제 어디서나 제품과 서비스를 사고팔 수 있는 첨단 전자상거래가 일상화 된 상황에서 그동안 살아왔던 방식을 허물고 디지털 기반 사회로의 대전환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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