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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안승남 시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도시’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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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7-27

▲ 구리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27, ‘포스트 코로나 시대시민과 함께 하는구리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가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절차이며, 포스트 코로나 선도 도시로 나아갈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법정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이다.

 

시민 온라인 설문조사는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오는 810일 또는 필요 시 821일까지 진행되며, 현장(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추가적으로 오프라인 방법도 할 예정이다.

 

설문조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생산자(기관 및 기업 등)와 사용자(시민)가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주도형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최근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일환으로 사노동 일원에 커머스 물류단지 부지로 선정되어 향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을 사노동으로 이전함과 동시에 자동화 등 최첨단 기술들을 적용해 세계적인 최첨단 도매시장으로 탈바꿈시키고, 푸드테크(Food Tech) 밸리 조성을 통해 관련 유망 산업들을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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