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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코로나19 확산방지 안심식당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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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7-30

▲ 구리시 안심식당 스티커(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가 30, 오는 5일까지 음식점 이용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문화개선 일환으로안심식당지정평가를 하도록 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려면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또는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하기의 전국 공통 3대 수칙을 이행해야 하며, 시 방역예방 행정명령 준수사항인 건강상태질문서(전자출입명부) 작성관리, 출입자 전원 손소독, 이용자 간 최대 간격유지 노력 등 7대 실천수칙도 지켜야 한다.

 

현장평가는구리 방역 안심식당지정을 원하는 식사위주 일반음식점 713개소 대상으로 진행되며 생활 속 거리두기 이행도 함께 점검한다.‘구리 방역 안심식당’200개소 지정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정업소는 시 인증 안심식당 스티커를 발급받아 식당 입구에 붙이게 되고, 또한 남은 음식 포장용기, 덜어먹는 도구, 위생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음식문화개선 위생용품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이후 수칙가운데 하나라도 위반하면 지정을 취소하는 등 사후 관리도 엄격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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