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구리시, 집중호우 인해 물에 잠긴 왕숙천 공원 둔치

장맛비 소강상태, 다음 주 초반까지 많은 비 예보.. 하천 주변 출입 삼갈 것 당부

가 -가 +

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8-06

▲ 경기 구리시가 최근 경기북부지역과 수도권에 집중된 집중호우로 인해 6일 오후 1시 현재, 토평교 인근 왕숙천 둔치와 공원 산책로가 완전히 물에 잠겨 있어 시민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오후 3시, 현재 구리시에 내리던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다음 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하천 주변의 출입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사진=이건구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