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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집중호우 취약지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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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8-07

▲ 구리시의회가 왕숙천, 아천 펌프장등 집중호우 취약지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구리시의회)


경기 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6일 왕숙천과 아천펌프장 등 재해취약지를 점검하했다.

 

현장을 방문한 임연옥 부의장은 관계자들로부터 재난관리 상황을 듣고 노고를 치하하며 전국적으로 호우로 인한 피해가 극심하고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만큼 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수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앞서 왕숙천 예찰활동을 한 김형수 의장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가 최우선이다.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처로 안전에 대한 시민의 신뢰가 더욱 두터워지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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