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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광한 시장, 코로나19 위험요소 차단 총력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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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8-18

▲ 남양주시, 코로나19 긴급 대책회의(사진제공=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은 지난 15일 오후 최근 서울용인 소재 교회와 관련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재난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18일 시에 따르면 긴급 대책회의에서 조 시장은 남미숙 남양주보건소장으로부터 지난 11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상황을 보고받고 실국소별 대책을 점검하고 확인했다.

 

이어 대책을 점검한 조 시장은 관련 부서에서는 위험요소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자체방역 등 안전조치를 강구하기 바라며, 리스크가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 정부의 지침에 따라 선제적으로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이번 연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며, 시민들에게 꼭 필요하지 않은 외출과 모임 자제, 3(밀폐, 밀접, 밀집) 시설 회피,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내손에 남양주와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것을 추가 지시했다.

 

한편, 시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 224일부터 726일 까지 53명이 발생했으나, 지난 11부터 15일 까지 16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급증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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