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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도로의 무법자 과적차량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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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8-19

▲ 동두천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동두천시(시장 최용덕)19일 과적단속반 구성을 시작으로, 오는 91일부터 도로 파손의 주범이자, 대형교통사고 발생의 주요원인인 과적차량에 대한 집중과적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도로 시설물 파손의 주요원인 중 하나인 과적차량이 운행되지 않도록, 준법운행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를 하고, 대형 교통사고 및 도로 유지보수 비용 증가로 인한 경제적 손실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단속대상은 도로법 시행령 제79조에 따른 축하중 10, 총중량 40톤을 초과하는 차량과 폭 2.5m, 높이 4m, 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과적차량의 운행에 의한 피해정도는 축중량 10톤의 과적차량 1대가 승용차 11만대의 통행과 같은 도로파손을 야기해, 도로 유지보수 비용이 낭비되고 있다는 것이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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