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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교문동 813번지 일원 지반침하 피해 발생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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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8-27

경기 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가 26일, 교문동 813번지 일원 지반 침하(싱크홀)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 점검을 마친 김형수 의장은 “8월초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공사 현장 주변 토사가 유실돼 싱크홀이 발생한 것 같다” 며 “의회차원에서 향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원들의 힘을 모으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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