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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남양주5), GB 훼손지 정비사업 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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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8-31

▲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이 남양주상담소에서 GB 훼손지 정비사업 관련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남양주5)은 지난 26일 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도 도시주택실 홍지선 실장, 도시주택과 이운주 과장, 개발제한구역팀 조영훈 팀장·담당 주무관들과 훼손지 정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의원은 도 도시주택실 실장 및 담당자들과 훼손된 토지의 일부(30% 이상)를 공원·녹지로 조성해 기부채납하는 경우에 대해 논의하고, “공직자들이 인사이동을 하게 되면 전임 담당자와 협의해 온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애로사항이 발생하게 된다면서 도민의 입장에서 행정공백이 일어나지 않도록 공직자들은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1971GB가 지정돼 장기간 개인의 재산권이 침해당한 주민들의 아픔을 잊지 말고 열악한 소규모 토지주들도 훼손지 정비사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추진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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