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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태풍 ‘마이삭’ 피해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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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9-02

▲ 남양주시, 태풍‘마이삭’대비 긴급대책 회의(사진제공=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1일 박신환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9호 태풍마이삭북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태풍에 대한 진로 및 전망, 부서별 중점 추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긴급대책회의에서는 태풍이 내륙지방을 통과해 북상하면서 수도권도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예방을 위한 산사태 우려 지역 및 시설물 전도 등에 대한 점검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회의에서 박신환 부시장은 이번 태풍은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는 바, 비닐하우스 등 농업 분야 및 공사장 타워크레인, 조립시설물, 옥외간판 등 지상 낙하물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조치가 필요하다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태풍행동요령 홍보 등 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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