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남양주 경기교통공사 유치위원회 남양주시민 1만 서명부 전달

가 -가 +

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9-04

▲ 남양주 경기교통공사 유치위원회가 김용민 의원에 서명부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남양주 경기교통공사 유치위원회)


경기 남양주 경기교통공사 유치위원회(위원장 김보람, 장은미)는 다산신도시 총연합회(회장 이진환)와 함께 지난 19남양주 경기교통공사 유치를 위한 1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해, 서명운동 12일 만인 지난 31, 목표인원인 1만명을 달성, 최종 11,232명의 서명을 받아 활동을 종료했다고 4일 밝혔다.

 

유치위원회는 3, 국회를 방문해 경기교통공사의 시 유치를 위한 1만 서명부를 남양주시() 김용민 국회의원에게 전달했다.

 

서명부를 전달받은 김 의원은 경기북부지역 균형발전과 남양주의 교통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경기교통공사 유치를 위해 시민과 더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시 발전을 위해 시민과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유치위원회는 이날 오후, 다산신도시 총연합회와 시 교통국을 방문해 서명부를 전달했다.

 

서명부를 전달받은 시 오철수 교통국장은 경기교통공사 유치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열망을 잘 알고 있다. 남양주시도 조광한 시장이하 모든 공무원이 남양주시에 경기교통공사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치의지를 드러냈다.

 

끝으로 김보람, 장은미 공동위원장은 유치위원회는 도에 1만인 서명부를 전달하고, 유치활동을 종료할 것이다. 남은 시간 시가 도의 교통 컨트롤 타워가 될 수 있도록 김용민 국회의원과 조광한 시장, 모든 관계자분들이 최선을 다해서 70만 남양주시민의 염원을 이뤄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남양주시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