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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 서울 분사무소 개소

부속기관인 서울 노원구 소재 ‘공자아카데미’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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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9-10

▲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 서울 분사무소 개소.(사진=대진대학교)

 

경기북부 4년제 종합대학인 대진대학교가 지난 4일 부속기관인 서울 노원구 소재 공자아카데미에 대진대 대학일자리본부(이하 ‘본부’)서울 분사무소를 개소했다.

 

10일 대진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대학으로 선정된 ‘본부’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블랜디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로 및 취·창업지도, 청년고용정책 홍보, 지역청년층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부’선정 이후 2018년 일자리창출유공 국무총리 표창, 2019년 고용노동부와 동아일보 주최·주관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틱스에서 진로지도 분야 우수대학으로 선정, 한국고용정보원장상 수상 및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평가를 획득한 바 있다.

 

이민수 본부장은 “이번 서울 분사무소 설치를 계기로 지역청년층 대상 진로 및 취·창업 지원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 경기북부지역 실업문제 해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는 2020년도 후반기에도 제4회 대진그룹 가상채용행사, 온라인 직무박람회, 온라인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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