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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광한 시장, 목화웨딩홀 등 각종 의혹들 사실 아닌 것으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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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9-10

▲ 조광한 남양주시장(사진제공=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K모씨가 조광한 시장을 상대로 제출한 고발 건에 대해 지난 91일자로 의정부 지방검찰청에서각하처분결과통보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726, 사실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목화예식장의 전 소유주와 남양주 첨단가구복합 산업단지 예정부지의 사실상 소유주라고 주장하고 있는 A대표와 만나본 일이 전혀 없는 일면부지의 관계이며, )목화예식장은 토지보상 법률에 따라 적법하고 공정하게 매입하였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또한, 지난해 114남양주시, 첨단가구복합 산업단지, 추진하지 않겠다.라는 제목의 일부 정치권 인사들에 의해 불필요한 논란과 갈등이 빚어진 사항은 대단히 잘못 된 관행이라고 생각한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어 지난해 115남양주시 6, 9호선 연장 물 건너가나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지하철 9호선 진접.왕숙 연장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발표하면서 국토부 등 정부의 입장이 난처하게 되는 등 그동안 노력이 수포로 돌아 갈 분위기다.라고 발표한 바 있다.

 

K모씨는 위의 보도자료 내용은 모두 허위사실이며, 시가 이를 보도자료로 배포함으로써 시민들을 현혹시켰다며 지난 1월 월 조 시장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했다.

 

그러나 고발사유로 나열한 모든 사항들에 대해 의정부지방검찰청이 각하처분함으로써 조 시장은 목화예식장과 첨단 가구복합 산업단지 예정부지에 관련한 의혹에서도 자유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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