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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추석대비 원산지표시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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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09-16

▲ 동두천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동두천시는 16, 추석을 맞아 , 오는 29일까지 농산물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중·대형 유통매장과 재래시장, 음식점을 대상으로, 고사리, 곶감, 소고기, 조기(굴비) 등을 중점 대상품목으로 하며, 특히 지난해 도입된 원산지표시 감시원도 참여하여, 홍보·계도 및 위반사항의 감시·신고활동을 강화한다.

 

원산지표시 위반의 경우, 관련법에 의거해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원산지 미표시나 표시방법 위반 등에 대해서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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