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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여주시와 합동으로 중소기업체 12개사, 태국‧싱가포르 바이어와 화상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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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9-24

▲ 양평군, 온라인 해외시장개척단 화상 상담회(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여주시와 합동으로 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관내 유망 수출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2020년 온라인 해외시장개척단 화상 상담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화상 상담회는 군 5개사와 시 7개사가 합동으로 참여해 22일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24일에는 여주도서관 문화동에서 사전 매칭된 태국싱가포르 바이어와 상담을 했다.

 

또한, 상담회 참가기업에게 바이어 주선, 통역비, 카달로그와 샘플발송비, 화상상담장 구축 등을 지원하고, 경제과학진흥원에서는 해외 지사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통해 기업들에게 바이어를 소개해 시장 판로 개척에 힘썼다.

 

 

한편, 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12월 말레이시아, 미얀마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을 운영 할 예정이며, 기타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 일자리경제과 또는 경제과학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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