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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추석연휴 일부 사설봉안시설 임시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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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숙기자
기사입력 2020-09-24

▲ 파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연휴 동안 일부 사설(실내)봉안시설을 임시폐쇄 한다고 24일 밝혔다.

 

파주추모공원 약수암, 통일로추모공원, 보광사 영각전은 추석연휴기간인 930일부터 104일까지, 참회와속죄의성당 봉안당은 926일부터 104일까지 임시 폐쇄를 한다.

 

또한 서울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시 봉안시설의 경우 919일부터 1018일 중 휴일과 추석연휴 기간에, 용미1묘지의 분묘형추모의집A·B와 왕릉식추모의집, 용미2묘지의 건물식추모의집 4곳의 실내 봉안당을 폐쇄한다.

 

여건상 임시폐쇄를 할 수 없는 사설봉안시설에 대해서는 제례실·휴게실 폐쇄, 음식물 섭취 금지, 실내 50인 이상 집합금지,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제한 등 특별 방역조치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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