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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광한 시장, 진접선 원활한 개통을 위한 합의서 체결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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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09-25

▲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사진제공=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국토교통부,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국가철도공단과 진접선 복선전철의 원활한 개통 및 운영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25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입장문을 내고 합의에 관한 내용을 시민들에게 밝혔다.

 

입장문에서 조 시장은서울시가 당초 기본계획에서는 창동차량기지에 남을 예정이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운영시설(유치선)을 별내동으로 이전 요구해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은 진접선의 원활한 개통을 위한 관계 기관 간 중재를 요청했으며, 시는 절치부심 끝에 4호선의 운영 필수시설을 불암산 하부 진접선 1공구 터널 경사갱 옆으로 이전 설치하는 중재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20211231일 이전까지 개통·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최대한 개통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담당업무와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것을 골자로 합의서를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끝으로 진접선을 비롯해 철도[9호선, 별내선연장(역신설포함) ], 버스체계 등 효율적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서울시와 합의해 우리 시의 철도 교통망은 좀 더 촘촘해지고 그 혜택은 바로 시민 여러분께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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