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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연합, 제2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100만 온라인 희망전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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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기자
기사입력 2020-09-28

▲ 희망전진대회 전경(사진제공=천주평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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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UPF),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과 공동으로 27일 오전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세계 150개국 100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는 공생(共生공영(共榮공의(共義)를 통한 신통일세계 안착이라는 주제로 2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100만 온라인 희망전진대회를 열었다.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국방장관과 부통령 재직 당시 신뢰할 수 있는 미국의 동맹국이자 우방국인 대한민국의 땅을 밟을 때마다 기분이 좋았다, “세계 각국 정부는 방역, 공중위생, 경제 안정화에 집중해야 하며, 안보를 놓고 미국 지도부는 변함없이 태평양 지역과의 강한 연대를 유지하는 것의 핵심적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과 동맹국들은 우리를 동맹으로 묶는 공통된 가치관인 국가의 독립, 민족의 자결권, 법치 사회를 기반으로 한 정의를 지지하며, 이 가치관은 금번 희망전진대회의 정신이기도 하므로 전진대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100만 온라인 희망전진대회는 윤영호 가정연합 세계본부장의 사회로 리틀엔젤스 개회공연, 개회선언, 평화축원식, 평화의 노래 제창, 호세 마누엘 바로소 전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전 포르투갈 총리)의 기조연설, 김명곤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축가, 한학자 총재 특별연설, UPF 창립 15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댄 퀘일 전 미국 부통령의 기조연설, 헹 삼린 캄보디아 국회의장의 기조연설, 유스프 길라니 전 파키스탄 총리의 기조연설 순으로 거행됐다.

 

평화축원식은 천주교, 개신교, 유대교, 이슬람교, 힌두교, 일관도, 가정연합 7대 종단 대표자들이 초종교합수식과 김기훈 가정연합 세계부회장이 고천문 낭독을 진행했다.

 

평화기원에서 무닙 유난 루터교세계연맹 전 의장은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의 모든 종교 및 신앙 단체, 다양한 종교의 신자들이 인류의 존엄성과 공동가치인 사랑·희망·인권·지속가능성을 확산하는데 협력하기를 바라신다고 초종교적 평화를 기원했다.

 

이어, 케빈 에드워드 펠릭스 가톨릭 추기경은 우리가 모두 하나님의 자녀이자 가족의 일원이며 함께 세계평화를 위해 나아간다는 성스러운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증오에 사랑을, 상처에 용서를 절망에 희망을 가져다주는 평화의 원동력이 되게 하소서라며 세계평화를 기원했다.

 

2100만 온라인 희망전진대회는 공생, 공영 공의의 하늘부모님 아래 하나의 대가족신통일세계실현을 목표로 삼았다.

 

UPF의 창설자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과 한학자 총재 탄신 77주년 및 문선명·한학자 총재 성혼 60주년을 맞아 작금의 전 지구적 난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세계평화정상연합(ISCP)과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을 중심으로 열렸다.

 

굿럭 조나단 나이지리아 전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아프리카 정상연합은 세계 지도자들에게 위하는 삶의 철학을 채택하고 각국에서 분쟁해결과 종식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할 것이며, 그것이 분쟁종식, 재난대응, 경제 촉진을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이고 아프리카와 세계가 평화로운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길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희망전진대회는 피스링크(www.peacelink.live)’ 플랫폼을 통해 194개국에 쌍방향으로 생중계해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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