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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오는24일, 헤이리 여행스테이션 정식운영 개시, 방문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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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숙기자
기사입력 2020-10-21

▲ 파주시, 헤이리여행스테이션 전경(사진제공=파주시청)


경기 파주시가 21,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헤이리 여행스테이션이 오는 24일부터 정식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헤이리 여행스테이션은 통일동산 관광특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필요한 관광정보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4월 조성됐지만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정식운영 시기가 늦어졌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정식운영을 시작하고 이에 맞춰 기념 방문행사도 진행된다.

 

방문행사는 오는 24일부터 9일간 진행되고 일정조건 충족 시 헤이리 기념품 증정, DMZ 평화 꽃반지 만들기 체험(10.31.~11.1.) 등 준비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행사기간 동안 헤이리 갈대광장에 위치한 여행스테이션(탄현면 헤이리마을길 70-21)을 방문하면 된다.

 

끝으로 안승면 관광과장은 헤이리 여행스테이션은 기존 관광안내소의 기능에 휴식과 소통의 기능을 더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이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헤이리 여행스테이션을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나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의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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