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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우범지역에 방범용 CCTV 108대 신설하여 안전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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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10-27

▲ 동두천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동두천시는 범죄예방과 시민안전을 위해 2020년 도 보조 사업으로 418백만원을 들여 방범용 CCTV22개소에 108대를 신설했다.

 

이로써 시에서 지난 2008년부터 12년간 설치해 운영 중인 방범용 CCTV456곳에 2,034대가 됐으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이를 24시간 실시간 관제하며,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CCTV 설치장소는 동두천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범죄에 취약한 지역과 CCTV 사각지대 등 우범지역을 선정했고, 범죄예방기법(CPTED)을 활용한 노란색 지주대, 고유관리번호판, LED 안내판, LED 비상벨 등이 안전한 동두천시 구현에 한층 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끝으로 최용덕 시장은 범죄예방환경디자인을 적용한 방범용 CCTV의 지속적인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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