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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난타 퍼포먼스 접목한 ‘심폐소생술 교육’ 추진

교육 집중도 향상과 흥미 유발로 쉽게 심폐소생술 접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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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10-28

▲ 남양주소방서와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의용소방대 활성화 및 범도민 심폐소생술 확대 보급을 위해 준비 중인 심폐소생술과 난타 접목 프로그램.(사진=남양주소방서)


경기 남양주소방서와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의용소방대 활성화 및 범도민 심폐소생술 확대 보급을 위해 심폐소생술과 난타를 접목한 초
,,고등학교 학생 대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8일 서에 따르면, 학생 대상의 난타를 접목한 심폐소생술 교육은 교육 집중도 향상과 흥미 유발로 쉽게 심폐소생술을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교육 프로그램으로, 내년도 교육 신청 대상처부터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남양주소방서 대응전략팀장 최영길은 이번 난타를 접목한 심페소생술 교육으로 심폐소생술 확대, 보급에 기여함에 따라, 남양주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가 타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는, 현재 22개대 약 700명의 대원이 각 지역에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의 소방활동 업무보조, 지역축제·행사장 안전요원, 심폐소생술 교육·보급, 기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수행하며 지역안전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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