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경기도의회 권재형 의원(의정부3), 민락·고산지구 광역버스 신규 노선 신설 계획안 협의

가 -가 +

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10-29

▲ 경기도의회 권재형 의원이 의정부시 교통기획과 담당자와, 민락·고산지구 광역버스 신규 노선 신설 계획안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의정부3)은 지난 27일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교통기획과 담당자와 함께 민락, 고산지구 광역버스 신규노선 신설 계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민락,고산지구는 신도시 개발 이후 그동안 신규 아파트단지 개발과 입주로 유동 인구가 지속히 유입 증가돼 광역교통 수요 제기와 광역버스 신규 노선 개설에 대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날 참석한 시 관계자는 좌석버스 신규 2개 노선(공영주차장~건대입구역, 송산초~창동역) 계획안에 대해 설명하고 경기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권 의원은 민락,고산지구 광역버스 노선 부족으로 주민들의 서울시 통근 불편을 초래한데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계획안이 차질 없이 잘 검토되고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건설교통위원으로서 도의회에서 노선 신설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경기도의회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