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국민이 중심 되는 한반도 통일시대를 연다”

가 -가 +

오민석기자
기사입력 2020-10-29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남북관계가 경색된 가운데서도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민간통일운동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광복 75주년을 기념해 오는 2‘2020 남북통일 기원 경기북부 국민대토론회를 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본 토론회는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오프라인 참가자를 최소화하고 온라인(비대면)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를 통해 하고 있다.

 

전국 광역시도에서 현재 진행 중이며 경기북부에서는 구리시 동진빌딩 9층에서 오는 2일 오후 2시에 할 예정이다.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민간통일운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민대토론회는 광복 75주년을 맞이해 분단시대를 마감하고 국민들의 통일의지를 결집, 확산시켜 국민이 중심이 되는 통일시대를 열기 위해 마련됐다.

 

통일교육협의회 지원사업으로 매년 하고 있는 국민대토론회는 발제자로 탈북민 이나경 통일전문 교수가 나와 남북관계 개선 및 교류 방안, 통일의 필요성, 시대에 맞는 통일 발상 등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이어, 한창평(상지대 교수)는 정책적인 일괄성 있는 통일교육, 육도수(서정대 교수)는 청소년들의 통일교육의 필요성, 정익철(도덕정치국민운동 부총재)는 통일의 비전에 대한 희망통일대한민국을 설명할 예정이다.

 

끝으로 이날 참석자들은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을 열자란 주제로 전국에서 했던 원코리아 피스로드 2020 통일대장정에 관한 영상을 시청하며, 통일한국이 어떻게 이뤄지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확고한 신념과 의식을 정립하는 시간이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