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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선유지구 등 5개 지구 바른 땅 사업 실시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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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숙기자
기사입력 2020-11-16

▲ 파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파주시가 16,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업무량을 올해 대비 두 배로 늘리고 국비 37천만 원을 확보해 문산읍 선유지구, 월롱면 덕은지구, 적성면 율포지구, 교하지역 당하·연다산지구 총 5개 지구 1,598필지(1344,243)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공람을 한다고 밝혔다.

 

당초 시는 사업지구별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목적, 추진절차,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청 홈페이지, 유튜브, 우편물 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끝으로 김나나 시 토지정보과장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8개 지구 3,309필지(3908,573)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으며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며 “2021년에는 신속한 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지구를 대폭 늘린 만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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