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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경기도민의 미디어복지 실현 ‘순항’ 확인

경기미담 경기미디어축제, 3일 간의 축제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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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11-23

▲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1주년을 맞아 진행된 '경기미담 경기미디어축제 프로그램 중 '영상·사진 공모전' 시상자와 수상자 기념촬영.(사진=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 1주년을 기념하고 경기도민의 미디어복지 실현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3일간 펼쳐진 경기미담 경기미디어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디어로 담고 미디어로 소통하는경기미담 경기미디어축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돼 지난 1년간 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제작단 활동을 했던 시민들을 포함해, 여러 경기도민들이 미디어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경기센터는 이번 축제에서 세미나(허위조작정보의 실태와 대응 방안) 명사와의 토크 특강 영상사진팩트체크피티 공모전 시상식 시민라디오쇼 영화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영상포토북 만들기 교육 및 영상편지 제작 체험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개막 축사 영상을 통해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가 온오프라인 미디어 교육을 병행하면서 미디어 복지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고 평가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경기센터가 될 수 있도록 방송통신위원회도 항상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조응천(남양주갑), 김한정 (남양주을), 김용민(남양주병) 국회의원, 장현국 경기도의장, 이철영 남양주시의장도 축사 영상을 통해 경기센터 개관 1주년과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

 

심제흔 경기센터장은 폐막 세레모니 인사말을 통해 내년에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경기센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경기센터를 통해 더 많은 경기도민들이 미디어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현 경기센터에서 미디어교육을 수료한 각계각층의 시민제작단이 지난 1년 동안 KBS(10)OBS(3), 딜라이브(6) 방송사 등에 무려 19개의 작품을 제작해 시청자프로그램 방송에 참여하면서 경기센터가 전국 8개 지역 센터와의 비교 우위를 선점하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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