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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현리·설악 도시계획도로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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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11-24

▲ 가평군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가평군이 24, 현리도시계획도로 소로1-10호선과 설악도시계획도로 중로2-2호선 개설공사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말 완공예정인 현리도시계획도로가 조종면 현리 석사울 삼거리에서 창말까지 길이 175m, 10m로 개설되며 사업비는 12억여 원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설악도시계획도로는 설악면 신천리 버스터미널~SK주유소 구간 길이 602m, 15m로 개설 중에 있다. 내년말 준공예정인 가운데 6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지난달 가평읍 읍내리 340-1번지 일원(다한우~봉구스버거) 경춘선 폐선부지 개선사업을 준공해 도심속 쉼터와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했다.

 

9,480면적에는 3,520의 공원과 산책로, 주차장 57면이 조성됐으며, 도시계획도로 4개소 430m와 소나무 및 팥배나무 등 조경식재 10여종과 휴게그늘막 1식 등이 설치됐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142억여 원을 들여 가평역과~국도75호선을 잇는 길이 721m, 26m의 왕복 4차로인 가평도시계획도로 대로 3-2호선 2공구 개설공사를 본격 개통해 가평역과 자라섬, 남이섬 일대 만성적인 교통난을 해소하고 가평역 주변 역세권 개발을 유도했다.

 

올해 말까지는 국도75호선과 달전1리 마을회관을 연결하는 3공구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끝으로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실현해 군민들의 거주 환경이 개선 되도록 지속적으로 도시도로 개설구간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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