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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찰서와 집합금지 시설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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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11-27

▲ 의정부시청 전경(사진제공=의정부시청)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지난 25일 의정부경찰서와 집합금지 노래연습장에 대한 야간 합동점검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4,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적용되자 일반노래연습장 260개소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했다.

 

이번 조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제1항에 따른 것으로 240시부터 오는 3024시까지 일반노래연습장은 영업이 중단되며, 위반시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한편 시는 각 권역동 허가안전과와 5개 점검반을 편성하고 경찰과 합동단속을 해 노래연습장 행정명령 이행 여부 및 향후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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