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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먹거리 종합전략‘푸드플랜’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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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11-27

▲ 양평군, 먹거리 종합전략‘푸드플랜’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5일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성공적인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을 위해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관계기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생산·가공·유통·소비·재활용의 순환적 모델을 기본구조로 하는 먹거리와 관련한 안전, 영양, 복지, 환경, 일자리 등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전략인 푸드플랜 수립용역은 지난 2월부터 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하고 있는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에서는 그간 연구용역 추진과정과 수집된 자료를 토대로 건강한 먹거리 보장 및 먹거리 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주요 전략과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군민의 다양한 의견 반영을 위해 먹거리위원회 구성, 민관TFT 개최, 농산물의 생산유통 실태조사 및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

 

끝으로 정동균 군수는 민관TFT에서 논의된 좋은 내용들과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 양평군의 특성이 반영된 선순환 체계를 구축 하는 먹거리 전략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은 다음해 2월 경 완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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