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주시, 신한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학협력 협약 체결

가 -가 +

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11-27

▲ 양주시-신한대학교 관학협력 협약식(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
(시장 이성호)26일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 조학수 부시장, , 협약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관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정 현안 사항에 대한 공동연구, 프로그램 개발 시민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식정보 인프라 공동 활용 정부와 경기도의 정책추진, 예산확보 등을 위한 교류협력 지역사회 발전 방향 설정과 정체성 탐색 등을 위한 지역학 연구 등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각종 제도와 규정 등을 존중하며 호혜평등의 원칙 하에 충분한 협의를 거쳐 교육·연구를 위한 협력사업을 할 계획이다.

 

끝으로 이성호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등교육기관의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이 행정에 더해진다면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공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은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