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남양유업,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동반성장몰’ 오픈

가 -가 +

오민석기자
기사입력 2020-11-30

▲ 남양유업 동반성장몰 웹사이트 이미지(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동반성장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남양유업 동반성장몰을 지난 27일 사내 온라인망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30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한 중소기업 제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로써, 5만여 개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중소기업유통센터·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업무 협약을 통해 이러한 상생형 온라인 플랫폼 동반성장몰을 사내 온라인망에 개설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동반성장몰을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중소기업과 남양유업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임직원들에게 우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회사의 수요 물품 구매 등을 통해 동반성장몰을 활성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남양유업은, 동반 협력사의 안정적 자금 운용을 돕고자 매년 명절 기간 거래대금 조기 지급을 하고 있으며, 대리점과의 상생을 위한 협력이익공유제대리점주 자녀 장학금제도 등 다양한 대리점 정책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남양유업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