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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남양주1), 남양주어린이집연합회와 편법 이전 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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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12-02

▲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이 남양주어린이집연합회와 편법 이전과 관련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남양주1)2일 남양주상담소에서 남양주어린이집연합회 김동호 회장을 포함한 임원들과 어린이집의 편법 이전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김 회장은 저출산과 어린이집 인허가시 유치원 정원 및 수요를 누락한 수요예측으로 현재 어린이집의 정원대비현원이 60%에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다. 또한 상황이 어려워 폐원하는 민간어린이집이 생기고 있으며, 그 인가증을 사고 파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 의원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 확인한 결과, 현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정원을 함께 파악해 수요예측 시행중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예산심의 중 어린이집을 편법으로 이전하는 경우에 대해 도 여성가족국에 질의했고, 여성가족국에서 현황을 조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러 힘든 상황에서도 보육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어린이집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그러나, 설치기준 등 보육과 관련된 법령을 개선하려면, 국회 등 여러 기관과의 소통이 필요하다. 전반적인 보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도의회와 관계기관과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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