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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청성역사공원 내 충혼탑, 조명으로 환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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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12-02

▲ 포천 청성역사공원 내 충혼탑(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2, 군내면 하성북리에 위치한 청성역사공원 내 충혼탑의 야간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11월 중순부터 본격 설치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성역사공원은 생태, 문화, 체육, 역사까지 담은 포천시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어린이 놀이터, 야외공연장, 충혼탑, 월남 참전용사 기념비, 기미독립선언서 비, 면암 최익현 선생 동상, 족구장, 반월성지로 가는 둘레길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포천 시내와 왕방산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끝으로 시 관계자는 청성역사공원 내 경관조명 설치작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야간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라며 내년도에는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청성역사공원 광장과 주차장 계단, 배수로, 보도블록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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