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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대리점 수험생 자녀 응원 간 격려 서신 및 응원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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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기자
기사입력 2020-12-03

 

남양유업(회장 홍원식)2일 전국에 있는 대리점 중 수험생 자녀를 둔 대리점 64개처를 방문해, 수험생 응원 메시지를 담은 유업 대표이사의 격려 서신과 입시 합격을 기원하는 응원 선물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3일 유업에 따르면 유업은 대리점주의 수험생 자녀를 위한 격려·응원 활동을 매년 펼쳐오고 있다.

 

유업 대표이사는 대리점주는 물론 수험생 자녀들까지 모두가 회사 가족이라는 마음에서, 이러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유업은 대리점 자녀를 위한 복지 제도로, 대리점 자녀 장학금 제도를 2013년부터 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당 제도를 확대해 수혜 범위를 기존 대비 20% 늘려, 더 많은 대리점주 자녀들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유업의 패밀리 장학금제도는, 현재까지 누적 9억 원의 장학금을 677명의 대리점 자녀에게 전달했다.

 

끝으로 유업 관계자는 회사와 대리점은 상생 동반자로써, 유업은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생 경영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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