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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태희 위원(양주1), 지역혁신을 지향하는 지역사회복지관의 방향성을 찾다 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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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12-04

▲ 경기도의회, "지역혁신을 지향하는 지역사회복지관의 방향성을 찾다" 토론회(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박태희 위원(양주1)이 좌장을 맡은지역혁신을 지향하는 지역사회복지관의 방향성을 찾다정책토론회가 3일 오후 옥정호수 도서관에서 열렸다.

 

도와 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0 하반기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도의회 장현국 의장(수원7)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 1)이 영상축사를 전했고, 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염일열 서정대학교 지역발전 연구소장이 주제발표를 맡아 민간협력을 위한 양주형 지역복지 통합 플랫폼 설계를 위한 모형개발이 이루어져야 하며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컨트롤타워 종합사회복지관 추진, 사회복지관 기능과 전략 재구성을 통해 사회복지관의 역할 강화방안 등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먼저, 박춘배 양주시 옥정종합사회복지관장은 양주시가 신규 지역사회복지관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복지관과 연계협력, 사회복지관과 연계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네트워킹과 조직화, 지역복지 통합거점 역할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은 양주시 사회복지과장은 비대면 사회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프로그램 개발과 디지털 소외계층에 대한 디지털교육 지원 사업, 재택근무 및 이동복지관 운영 등 유연한 근무형태로 변화시켜 틈새 없는 서비스제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끝으로, 박 위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됐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종합사회복지관 추진을 위해서 양주시, 도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통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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