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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정동균 군수, 언론브리핑 .. 일상적인 모임 자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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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20-12-04

▲ 양평군 정동균 군수, 언론브리핑(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 정동균 군수는 4, 군청 5층 브리핑룸에서 양평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상브리핑을 갖고 이웃 주민과의 소소한 일상적인 모임도 자제해 줄 것을 호소했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전국으로 확산되며 49개월 여 만에 처음으로 1일 확진 인원이 600명을 넘었다.

 

군 또한 지난 1130일까지 누적 112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1일부터 나흘만에 1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며 총 128명의 확진자를 기록했다.

 

특히, 최근 대부분의 확진자가 개군면 일대에서 발생하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정 군수는 무엇보다 중요하고, 예방효과가 공인된 것은 바로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이며 어렵게 지켜온 방역과 일상의 균형이 다시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모두 경강심을 높여 코로나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군민 여러분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최소한이지만, 최대의 효과를 발휘하는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과 특히, 이웃 주민과도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함께하는 일상도 자제해 주길 다시한번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에서는 개군면 모든 주민들에 대한 코로나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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