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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파주3) 택시 표준근로계약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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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20-12-07

▲ 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이 파주상담소에서 택시업계 관계자와 택시 표준근로계약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파주3)은 지난 4일 파주상담소에서 택시업계 관계자 6명과 함께 택시 표준근로계약서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택시노동조합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택시 표준근로계약서()은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 표준이 되는 택시근로계약서로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11조의 3(표준계약서 등)의거한 택시 표준근로계약서 시행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715일 시행된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도지사가 택시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 사용을 권장할 수 있도록 했고, 도에서는 택시 표준근로계약서()’을 작성하여 시행 권고한다는 방침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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