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남양유업, 독거노인에 추운 몸과 마음에 온기를 전하는 커피믹스 전달

가 -가 +

오민석기자
기사입력 2020-12-14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10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를 통해 회사에서 생산하는 프렌치카페믹스 50입 제품 1,008개를 서울 마포노인복지센터와 양천어른신종합복지관에 전달하고,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러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사진제공=남양유업)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남양유업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북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