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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등 도내 7곳 도시재생뉴딜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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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기자
기사입력 2020-12-22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도가, 포천시 영북면 등 도내 5개시 7곳이 낙후지역을 되살리는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22, 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1일 제25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정세균 국무총리)에서 경기도 7곳을 포함한 중앙 2차 공모사업 47곳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다.

 

도 선정 7곳은 혁신지구 1:부천시(원미동) 총괄사업관리자 3:광명시(광명3), 포천시(영북면), 화성시(병점) 인정사업 3:부천시(중동), 평택시(서정리), 포천시(영중면) 등이다.

 

이들 7곳에는 총 812억 원에 달하는 국비를 확보했으며, 중앙선정 1차 및 광역선정 물량을 포함하면, 올해 도내 선정된 14곳에 최대 5년간 총 1,391억 원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19개시 48곳에 대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매년 140억 원 이상 규모의 도시재생특별회계를 적립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컨설팅, 사업집행 모니터링 등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끝으로 이종구 도 도시재생과장은 원도심 주민들의 의지와 열정이 뉴딜사업 선정이라는 결과로 나타난 것이라며 주민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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